오늘은 제가 이제껏 실행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물러남' 과 '육감'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즉, 본인을 객관적으로 보실 수 있으신가요?
어떠세요?
저는 한 번도 객관적으로 바라본 적도 바라보려고 노력을 한적도
더구나 시간을 투자한 적도 없습니다.

부자의 언어의 어느 한 부분 '물러남' 이라는 부분에서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내 생활에 잠시 벗어나 보라고 합니다.
읽다가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가가 즐겁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하고 말이죠
내가 시간을 버린 만큼 돈을 벌지 못하고
내가 논만큼 남들은 앞서가고
내가 휴식을 취한 만큼 술에 취하고..
저는 이랬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ㅎㅎ
저자는 말했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내 생활에 잠시 벗어나 보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그냥 벗어나는 게 아닙니다.
일 돈 시간 걱정 등을 모두 내려놓고
나 자신만을 생각하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심도 있게 고민해보라는 말입니다.
휴가시즌입니다.
이번 휴가만큼은 1시간이라도 하루라도 한번 해보는 건 어떠실까요?ㅎㅎ

두 번째는 '육감'입니다.
보통 우리는 육감을 여성분들이 비교적 더 발달되어있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저자는 이런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뭔가를 행하거나 결정을 하거나 선택을 해야 하는 과정 또는 생각 중에
불편하거나 찝찝한 게 생겼는데
그걸 그대로 실행하면 대부분 실패를 하고 좋지 못한 결과를 얻는다고 말이죠
요즘은 저는 생각이 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경제활동으로 수입이 많이 생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저의 직업의 수입의 크기가 엄청 큰 것이 아니라서 없다고 아쉬운 상황도 아니고
조금 참고 제가 하려고 하는, 하고자 하는 일에 더 집중하기 위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제 내 것에 집중하자 할 때는 뭐가 없는데
그냥 지금은 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이니깐 그냥 버티고 있자 하고 생각을 하면
마음속에 뭔가 꾸물 거리는....
그래서 이 부분을 읽고 저는 마음이 많이 동했고 인사이트 했습니다.
예전에는 독서를 그냥 쭈~욱 했습니다.
그런데 독후감이라는 것을 쓰려고 마음먹으니
제가 하루에 독서를 1권씩 할 수 있는 속독자도 아니고
그런데 독후감은 하루에 1개 또는 이틀에 1개씩 쓰기로 마음먹고 행하려고 하니
조금씩 조금씩 읽은 부분에서 얻은 것들을 쓰게 됩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무엇인가 읽었던 책의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한번 더 정리되고 내 것이 되는 것 같네요
책에 있는 가르침을 저의 삶의 보다 잘 발췌해서 적용할 수 있기도 하고요.
여러분들은 오늘 '물러남' 과 '육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어떠신가요?
전혀 다른 내용이지만 기억했으면 좋을 것 같아
삶의 적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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