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언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부자의 언어입니다.
'매일매일 1시간 독서하기' 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물론 엄청 귀찮고 까먹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 것을 실천해서 관성을 만드려고 합니다.
이 책은 여러 챕터로 나눠져있습니다.
그중에 오늘 많은 자극을 받은 부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믿음 vs 확신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부분을 고민한 적은 단언컨데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고민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믿음'은 보이질 않는것, 경험하지 못한것, 느끼지 못한 것 등의 대해서 있다고 느끼는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안정적, 평화로운 상황에서 행해지는 철학 또는 가치관 이라고 합니다.
'확신'은 보이는 것, 경험해 본 것, 느껴본 것 등의 대해서 안다고 말할 수 있는것입니다.
또한 어지럽고 전쟁중이고(물론 마음속 전쟁, 즉 스트레스같은 상황) 답답한 상황에서 행해지는 철학 또는 가치관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냥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면 부자가 될수 있고 그것을 행하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ㅎㅎ
그런데 저자는 말합니다.
내가 부자가 될수 있다고 확신 하라고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보고 느끼고 경험해 본것에 대해 아는것을 확신이라고 했는데
나는 부자가 되보지도 느껴보지도 경험해보지도 못했는데 확신을 어떻게 하냐
잠깐 간단한 다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떤 종이박스가 있습니다. 그 종이 박스를 여러분께 어떤 사람이 주면서 "여기 안에 1억이 있어" 라고 말하면서 주면 그건 아직 보지 못했고 느끼지 못했고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자를 열어보니 진짜 1억이 있습니다. 그걸 확인하고 상자에 다시 넣어놓습니다.
이 순간부터는 여러분은 상자안에 1억이 있다는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믿음을
다음에는 확신을
여러분을 부자가 될수 있습니다 믿으세요
저도 부자가 될수 있습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확신하세요
저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확신합니다.
엄청 설명하기 뭔가 철학적이고 종교적이면서 어려운 부분이지만
제가 이해하고 받아드림 만큼 여러분들도 적용하고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또한 아직은 어색하지만 믿음뿐 아닌 '확신'을 해보려고 합니다.
경제적 자유인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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