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호 회장님의 책 - '돈의 속성'
위 책을 읽고 가장 기초인 경제 금융 단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많이 어렵고 낯선 단어이지만 돈을 벌기위해 그 용어를 공부해야한다는 것에 가장 큰 공감을 받았습니다.
아래의 기초 자료는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경제금융용어 700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일정 기간의 수입(명목소득)과 지출을 비교해서 남았는지 모자랐는지를 표시한 것을 가계수지(household's total income and expenditure)라 한다. 가계수지가 흑자를 냈다면 그 가정은 벌어들인 수입 일부만을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적자를 냈다면 수입 외에 빚을 추가로 얻어 사용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통계청에서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조사하여 국민의 소득수준 및 생활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표본으로 선정된 가계에 가계부를 나누어 주고 한 달간의 소득과 지출을 기록하도록 한 다음 이를 토대로 가계수지 통계를 작성하여 발표하고 있다. 가계부의 소득항복에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 항복이 있고, 비용항복에는 식료품비, 주거비, 수도광열비, 보건의료비, 교육비 항목이 있다.
기초자료
서적 : 경제금융용어 700선
발행처 : 한국은행(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
글쓴이는 8000원을 주고 서적을 구매했습니다.
저의 경제금융공부와 용어이해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가계수지
는 한 가정의 일정 기간의 수입과 지출을 파악해서 흑자 또는 적자로 표시하는 거를 의미한다고 글쓴이는 이해했습니다.

오늘의 주제인 가계수지라는 용어는 일반인인 저에게는 엄청 낯설고 생소한 단어였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정말 간단하고 쉬운 내용이였습니다. 이런식으로 경제와 관련된 채널(뉴스, 커뮤니티, sns 등)에서는 분명이 이 용어를 사용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 제가 이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않다면 정보를 옳바르지않게 이해하거나 오류정보를 받아드리는 상황이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누적되면 결국에는 판단을 해야하는 순간에 실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엄청 쉬운용어이지만 이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금융IQ를 높이는데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경제 금융 용어 단어를 공부했습니다.
우리는 김밥 한줄을 먹을 때 그 안에 들어가는 당근이나 밥, 김 같은 것을 따지고 신경씁니다.
컴퓨터 하나를 사도 그 안에 하드며 RAM이며 그래픽카드며 꼼꼼히 따지고 공부합니다.
그런데 돈을 벌고 싶고 관리하고 싶고 부자가 되고싶은데
그것의 기초인 용어조차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경제 및 금융 용어 단어를 공부하고 이해할겸 포스팅 할 것입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간단한 방법이 되길 바랍니다.
박문뜩이였습니다.
기초자료를 필요하신분은 아래 링크를 남겨놓겠습니다.
http://www.b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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