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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부동산 대출 용어 LTV DTI DSR 한 번의 정리 끝!

by 인사이뜩 2021. 2. 21.

안녕하세요 박문뜩입니다.

부동산 관련 대출을 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 LTV DTI DSR의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본주의에서만큼은 요즘 유행한

'내돈내산'

필요 없습니다.

자본주의의 원리에서는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얼마나 활용하는지가 가장 확실하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부동산에서는 대출이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입니다.

 


 

아직까지도 LTV DTI DSR을 헷갈려하는 분이 있어서 한방에 정리합니다.

 

LTV (주택담보인정비율)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주택시세를 기준으로 한다.(개인의 소득은 NO고려)

아파트 시세가 2억짜리에 대해 LTV가 60% 라고 한다면 1억 2천을 최대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무주택과 생애 첫 주택, 신혼부부 등의 경우 상황에 따라 10% 추가됩니다.]


DTI (총부채상환비율)

금융 관련 부채 상환 비율을 따져서 대출을 해준다

연소득이 5천 인 사람이 DTI가 40% 일 경우 연소득 5천의 40% 인 2천만 원이 최대로 대출받을 수 있다는 뜻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가장 강력하고 까다로운 대출방법 / 나의 모든 빚(즉, 대출)에 대해 매달 상환하는 금액에 대한 비율을 말한다.

DSR의 계산법은 DTI와 유사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주택담보에 대한 대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개인적인 대출 내용(신용대출, 학자금 대출, 사업 대출 등) 모든 대출 상황과 소득을 계산에서 하기에 가장 까다로운 조건입니다. 대부분 규제지역과 조정지역에 많이 적용되어있습니다.

 


월급쟁이로는 평생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돈 공부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며 조금씩 자산이 쌓이는 것이 느껴지고 있고
지금의 월급만큼 월수입이 나오게 된다면 저는 자유를 얻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하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차근히 기록할 테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제 글을 읽고 많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현재는 목돈을 거의 다 모아 가고 있고 여태껏 공부한 부동산 경매 관련 공부도 끝나가기에
이제는 실천으로써 다음 스텝을 밟으려고 기대 중입니다.

부동산 관련 첫 공부를 하면서 위 용어 조차 무지해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도 모르는 용어지만 꼭 이해하고 외워야 하는 용어이기에 이 글로 부동산 관련 글의 시작을 알립니다.

돈 공부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10년 후 미래는 잘해봐야 여러분의 상사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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